국가장학금 지원구간이
1구간이든, 5구간이든, 6구간이든
결국 학생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건 딱 하나입니다.
“그래서 얼마나 받을 수 있나요?”
특히
- “등록금이 100만 원밖에 안 되는데도 받을 수 있나요?”
- “5·6구간이면 의미 없지 않나요?”
👉 아닙니다.
지원구간별 실제 지급 금액 차이는 생각보다 큽니다.
국가장학금 지급 구조 먼저 이해하기
국가장학금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.
① 국가장학금 I유형 (소득연계형)
- 지원구간 기준으로 자동 지급
- 이 글에서 다루는 핵심
② 국가장학금 II유형
- 대학 자체 기준
- 성적·재정 여건에 따라 다름
📌 본문 금액표는
**I유형 기준 ‘연 최대 지급액’**입니다.
국가장학금 지원구간별 지급 금액표 (2026년 기준)

| 지원구간 | 연 최대 지급액 | 학기당 최대 |
|---|---|---|
| 1구간 | 700만 원 | 350만 원 |
| 2구간 | 700만 원 | 350만 원 |
| 3구간 | 520만 원 | 260만 원 |
| 4구간 | 390만 원 | 195만 원 |
| 5구간 | 390만 원 | 195만 원 |
| 6구간 | 390만 원 | 195만 원 |
| 7구간 | 350만 원 | 175만 원 |
| 8구간 | 350만 원 | 175만 원 |
| 9구간 | 일부 대학만 | 대학별 상이 |
| 10구간 | 지원 없음 | – |
👉 5·6구간도 결코 적지 않습니다.
“등록금 100만 원인데도 받을 수 있나요?”
✔️ 받을 수 있습니다.
국가장학금은
- 등록금 범위 내 전액 지급
- 남는 금액은 지급되지 않을 뿐
예시
- 등록금: 100만 원
- 지원구간: 6구간 (학기당 최대 195만 원)
👉 100만 원 전액 감면 가능

5·6구간이 가장 “가성비 좋은 구간”인 이유
의외지만 사실입니다.
이유 1️⃣
- 소득은 중간 이상
- 하지만 지원 금액은 4구간과 동일
이유 2️⃣
- 등록금 낮은 학교일수록
- 체감 혜택이 큼
이유 3️⃣
- 국가장학금 + 교내장학금 중복 가능
👉 그래서 실제 체감은
“반값 등록금 이상”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.
지원구간 확정 후 지급까지 흐름
많이들 여기서 또 불안해합니다.
진행 순서
- 지원구간 확정
- 대학으로 정보 전달
- 등록금 고지서 반영
- 초과 시 계좌 지급
⏱ 보통
- 개강 전후 1~3주 이내 처리
지급이 안 되는 대표적인 경우
아래에 해당하면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.
- ❌ 학자금 미신청 상태
- ❌ 가구원 동의 미완료
- ❌ 최소 성적 기준 미달
- ❌ 등록금 0원(전액 장학)

자주 묻는 질문 (FAQ)
Q. 1구간 대상자 아님이면 금액도 안 나오나요?
👉 아닙니다.
최종 구간 확정 전 중간 상태일 뿐입니다.
Q. 5구간·6구간은 거의 못 받나요?
👉 ❌
학기당 최대 195만 원으로
실제 체감 혜택 큽니다.
Q. 한부모가정이면 더 받을 수 있나요?
👉 지원구간 산정에서 유리
→ 더 낮은 구간 배정 가능성 있음
마무리 요약
- 1구간이 아니어도 장학금 끝난 거 아님
- 5·6구간도 등록금 전액 감면 가능
- 중요한 건 구간 확정까지 포기하지 않는 것
👉 “나는 어차피 못 받겠지”
이 생각 때문에 매년 수많은 학생들이
받을 수 있는 장학금을 놓칩니다.